우리학교가 얼마전에 영양사쌤이 임신하셔서 영양사쌤이 바뀌셨단 말이야 근데 그 이후로 급식 양이 엄청 줄음 나만이아니라 우리학년 전체가 다그렇게 느끼고 있었어 그래서 이반저반에서 담임쌤께 요즘 급식이 너무 적다고 말했고 쌤이 알겠다고 건의해보겠다고 했음 그리고 그이후에 담임쌤이 새로 바뀐 영양사쌤이 우리 평소에 먹던 양을 몰라서 식재료를 부족하게 책정했다~이러는거야 아니 솔직히 전 영양사쌤이 여태했던거 인수인계나 기록같은거 아무것도 없었겠어??진짜 없었어도 문제고,.암튼 계속 이런저런 말 나오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교장이 지금 고3들 너무 뚱뚱하다고 급식양을 줄이라고 영양사쌤한테 지시한거야 그리고 그렇게 시행한거고 아니 솔직히 양을 줄이게 했으면 식재료비가덜들테고 그럼 급식비라도 줄던가 또 그렇다고 급식 질이 좋아진것도 아냐 이것도아냐 저것도 아냐 진짜 짜증남 그리고 자기 몸에대한 관리랑 먹는양은 자기가 정하고 멋대로 하는거지..?무용하셨던 분이라고 들은거같은데 민감할거면 자기 체형한해서 민감하면 될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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