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지금 커튼 봉으로 여러 대 맞고 지금 옆구리 찔려서 피멍 들었는데 못 가겠어 도저히...
아싸 그런 거 아니고 과 애들이랑 잘 노는데 집이 엉망이라 그래 뭐라고 말 하고 안 간다고 해야 하지 뭔가 그냥 아프다고 빼달라 하면 안 믿어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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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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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지금 커튼 봉으로 여러 대 맞고 지금 옆구리 찔려서 피멍 들었는데 못 가겠어 도저히... 아싸 그런 거 아니고 과 애들이랑 잘 노는데 집이 엉망이라 그래 뭐라고 말 하고 안 간다고 해야 하지 뭔가 그냥 아프다고 빼달라 하면 안 믿어줄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