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스카이캐슬 오디션에서 붙고 7년의 단역 시절 끝에 드디어 비중이 있는 예서 역할을 맡았는데 첫 씬이 염정아한테 소리지르는 씬이라 혜윤이가 그때 너무 긴장해서 벌벌 떠니까 감독님이 “너를 왜 뽑았는지 알아? 너 연기할 때 반짝반짝 빛나는데 네 자신을 믿고 연기해라”라고 했대.. pic.twitter.com/TApI9tI7LA— 루키 (@o3o_rookie) January 14, 2026신인 배우한테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것도 그렇고ㅠㅠㅠㅠ진짜 김혜윤은 연기하려고 태어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