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민거리 있으면 진짜 혼자서 끙끙 앓다가 죽을 것 같으면 그제서야 누구한테 겨우 털어놓거든 근데 진짜 내 성격 너무 못났다 정말... 왜 말을 못할까 왜 나혼자 해결하려고 할까 맨날 혼자 감당하려다가 울고 마음 다치고 왜 이러니 나,,, 근데 평생을 이렇게 해왔어서 갑자기 바뀌지도 않고... 정말 정말 내 성격이지만 너무 힘들어 매일을 눈물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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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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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민거리 있으면 진짜 혼자서 끙끙 앓다가 죽을 것 같으면 그제서야 누구한테 겨우 털어놓거든 근데 진짜 내 성격 너무 못났다 정말... 왜 말을 못할까 왜 나혼자 해결하려고 할까 맨날 혼자 감당하려다가 울고 마음 다치고 왜 이러니 나,,, 근데 평생을 이렇게 해왔어서 갑자기 바뀌지도 않고... 정말 정말 내 성격이지만 너무 힘들어 매일을 눈물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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