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어렸을때부터 보던거였는데.. 정주행도 한 대여섯번은 했었던.. 물론 드라마화 되고 부분 유료화 된 이후로는 기억이 잘 안나서 그렇게 비중있게 챙겨보던 작은 아니였지만 정말 추억이 깃든 그런 작품이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허하고 시원섭섭하다.. 좋은작품이었다 정말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단행본으로나 다 사보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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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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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어렸을때부터 보던거였는데.. 정주행도 한 대여섯번은 했었던.. 물론 드라마화 되고 부분 유료화 된 이후로는 기억이 잘 안나서 그렇게 비중있게 챙겨보던 작은 아니였지만 정말 추억이 깃든 그런 작품이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허하고 시원섭섭하다.. 좋은작품이었다 정말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단행본으로나 다 사보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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