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방을 공부방으로 바꾼다고 해서 이주전부터 이층침대 같이 쓰는데 코를 진짜 너무 골아서 침대 부수고 집 나가버리고 싶어 나 소리에 민감해서 일과중 반을 귀마개 끼는데 얜 귀마개 껴도 귀에 대고 코고는 거 같아 진심 어제도 이러다가 새벽 5시에 기절하듯 잤는데 진짜 죽고 싶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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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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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방을 공부방으로 바꾼다고 해서 이주전부터 이층침대 같이 쓰는데 코를 진짜 너무 골아서 침대 부수고 집 나가버리고 싶어 나 소리에 민감해서 일과중 반을 귀마개 끼는데 얜 귀마개 껴도 귀에 대고 코고는 거 같아 진심 어제도 이러다가 새벽 5시에 기절하듯 잤는데 진짜 죽고 싶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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