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앞에서 친구랑 수다 떨고있는데 어떤대학생?이 와서 번호달라고 저번에 봤는데 이쁘셔서 이러는거야ㅋㅋㅋㅋ 순간너무당황해서 번호 없다고 거절했는데 좀 후회된다ㅜㅜ 19년 모솔인생에 이런날도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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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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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앞에서 친구랑 수다 떨고있는데 어떤대학생?이 와서 번호달라고 저번에 봤는데 이쁘셔서 이러는거야ㅋㅋㅋㅋ 순간너무당황해서 번호 없다고 거절했는데 좀 후회된다ㅜㅜ 19년 모솔인생에 이런날도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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