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숱이너~무많아서 숱도치고 층도내고 별 짓 다해봤는데 답이없더라.. 그래서 항상 입버릇처럼 머리 싹다 밀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는데 생각해보니 머리 풀고다니는데 목부터 3분의1정도만 밀면 윗머리로 덮어서 안보이니까 밀어도 괜찮다 싶더라. 그래서 바로 미용실가서 밀어주세요하니까 첨엔 놀라셨는데 숱이 너무많아서요 하니까 바로 수긍하시더라ㅋㅋ 그후로 머리 말릴때도 편하고 항상 붕뜨고 지저분한게 차분해지더라. 바람에날리면 살짝 보일수도 있겠지만 난 그런거 신경안쓰고 여름엔 머리 묵고 다닐 의향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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