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날씬한 편인데 살빼서 내 몸매처럼 된다고 맨날 말하고 다니거든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인데 문제는 내가 걸어다닐 때나 걔 근처 지나갈 때마다 걔가 위 아래로 내 몸을 훑어 봄 그게 기분이 진짜 나빠 한두 번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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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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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직히 날씬한 편인데 살빼서 내 몸매처럼 된다고 맨날 말하고 다니거든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인데 문제는 내가 걸어다닐 때나 걔 근처 지나갈 때마다 걔가 위 아래로 내 몸을 훑어 봄 그게 기분이 진짜 나빠 한두 번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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