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 길에 공중전화에서 어떤 중년 남성분이 쭈그려 앉아서 통화하면서 우시는거야 너무 울어서 땅이 젖을 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우시는데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우는 사람 처음봤어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괜히 맘아프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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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는 길에 공중전화에서 어떤 중년 남성분이 쭈그려 앉아서 통화하면서 우시는거야 너무 울어서 땅이 젖을 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우시는데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우는 사람 처음봤어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괜히 맘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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