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는 전혀 안 났는데 엄마가 대림동인지 어디로 상담??? 고민??? 털러 가는 것 같거든 기도를 하는 건가 뭔지 잘은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대림동 그 사람이랑 문자한 거 봤는데 엄마가 남친 문제로 드릴 얘기가 있는데 전화 되나요?? 뭐 이런 식으로 문자를 보낸 거야 그때까진 아빠 말하는 줄 알고 웬 남친이지 그랬는데 그 사람한테 답장 오니까 남친이 호적으로는 62살인데 실제 나이는 64살이래요 이렇게 답장을 보낸 거야 아빠는 50댄데 엄마도 그렇고 그리고 아빠 얘기할 때는 애기 아빠라고 하더라고 아마 산악회에서 만난 사람 같은데 내가 문자 안 봤으면 나는 절대 몰랐을 거야 티가 전혀 안 났거든 근데 이거 어떡해야 되는 거야 큰오빠한테만이라도 말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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