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함에서 오는 거부감 ABB'로 교육 받아 왔는데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서 "응 아니야 ABC가 맞아" 라고 하면 누군가는 아 그렇구나 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왜 아니야? 이런 딜레마에 빠질 수도 있는거지 지금 우리 사회 충분히 격변기 인데 그에서 오는 정보의 부족 이해의 부족은 너무 배척하는 것 같다 극단적으로 비난하는건 화내야하는 문제지만 그 속에서 고민하고 내 생각이 맞는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의 정리 과정에서는 난 화낼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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