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서? 엄마뻘 아주머니한테서!! 차라리 노안이었으면 또다ㅋㅋㅋ하고 체념했을텐데 나 뷔페가면 직원이 안 물어보고 그냥 청소년 체크해주는 사람인데... 아 그냥 저기요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 아님 호칭 없던가 할머님한테 언니라고 불리는 것도 기분이 묘하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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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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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서? 엄마뻘 아주머니한테서!! 차라리 노안이었으면 또다ㅋㅋㅋ하고 체념했을텐데 나 뷔페가면 직원이 안 물어보고 그냥 청소년 체크해주는 사람인데... 아 그냥 저기요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 아님 호칭 없던가 할머님한테 언니라고 불리는 것도 기분이 묘하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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