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착하게 살면 되지. 이렇게 생각했었음.
그런데 차츰 착하게 사는게 뭔데? 이런 생각도 한편에서 드는 거임.
인간의 도리를 지키며 인간다움의 깃든 마음과 정신으로 인간답게 산다.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요즘에 와서야 느낌. 단순히 치기어린 말처럼 내뱉던 바르고 착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인간답고 인간답게
사람은 성장하는 걸까 퇴보하는 걸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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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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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냥. 착하게 살면 되지. 이렇게 생각했었음. 그런데 차츰 착하게 사는게 뭔데? 이런 생각도 한편에서 드는 거임. 인간의 도리를 지키며 인간다움의 깃든 마음과 정신으로 인간답게 산다.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요즘에 와서야 느낌. 단순히 치기어린 말처럼 내뱉던 바르고 착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인간답고 인간답게 사람은 성장하는 걸까 퇴보하는 걸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