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에서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울언니를 유독 편애해서
다들 뭐 남들이 들으면 당연히 편애하는거 아니라고 그러는데 정작 본인인 나는 전혀 아닌게
무슨 말을 하거나 음식먹거나 할 때 보면 4명이서 같이 먹는데도 대놓고 엄만 언니 챙겨주고
밖에 나가서도 자매 둘 다 아는 사람한테도 대놓고 언니 편애하고
뭐 외식하거나 할 때도 아빠는 무조건 언니한테만 먼저 전화해서 묻고 옆에 나 있으나마나임ㅋㅋ
진짜 집에서까지 소외감 느낄바에야 차라리 혼자 독립해서 연끊고사는게 훨 낫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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