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이 학교에서 좀 멀어서 걸어가고있었는데 좀 무서워서 빨리 걷고있었언 근데 뒤에서 아저씨가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고 있는거야 강아지 좋아해서 아무 생각 없이 옆으로 흘끗흘끗 강아지 보면서 집가는데 가는 방향이 똑같은거.. 또 급무서워져서 일부러 뒤쳐져서 가는데 다행이도 갈라져서 갔음...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새벽 3시에 강아지 산책을 시키나...?
|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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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이 학교에서 좀 멀어서 걸어가고있었는데 좀 무서워서 빨리 걷고있었언 근데 뒤에서 아저씨가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고 있는거야 강아지 좋아해서 아무 생각 없이 옆으로 흘끗흘끗 강아지 보면서 집가는데 가는 방향이 똑같은거.. 또 급무서워져서 일부러 뒤쳐져서 가는데 다행이도 갈라져서 갔음...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새벽 3시에 강아지 산책을 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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