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밀도(집중력)x순수한 공부시간 =k 라고 뒀을 때 k가 높은 사람이 성적이 좋음 그냥 보면 당연한 거 잖아 이게 왜? 라고 할 수 있는뎊 진짜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공부를 해도 그 지속시간이 짧은 사람도 있고 혹자는 집중력은 좋지 않지만 오래 할 수 있는 지구력이 있음 근데 공통점은 집중력 x 순수집중시간 (기지개나 멍때리는 거 포함안하고 정말로 주어진 정보량에 할애한 시간을 말함)이 거의 비슷함 짧고 고밀도의 집중을 하든 오랜 시간이지만 저밀도의 집중을 하든 k값 비슷함 근데 정말로 상위권 학생을 보면 k값 자체가 높음 그냥 정말로 초고밀도 집중을 해서 비슷한 시간을 하거나 어느정도로 고밀도의 집중을 유지하면서 많은 시간을 함 이걸 느낀건 이번에 의대생 친구를 보면서였음 의대에서 반수하는 친구였는데 정말로 숨을 안쉬고 집중을 함 옆에서 누가 불러도 잘 모르더라 가끔 그 친구가 힘들어서 기지개를 펴거나 자세를 바꾸는 시간도 있었는데 그 텀이 거의 3시간 정도로 길었음 나는 보통 30분에 한번씩은 자세를 바꾼다던가 집중이 한번씩 풀림.. 근데 얘만 그런 게 아니고 지금까지 봤던 친구들 중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한 친구들을 봤을 때 정말 이 친구들는 k값 자체가 높은 것 같다고 생각함.. 결론은 현타긴하지만 집중력도 근력처럼 단련이 된다고 하니까 저밀도보단 고밀도의 집중이라도 잡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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