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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
이 글은 9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만우절 장난 아니고.... 

그냥 주위사람들은 헤프닝이라 여기고 잊으라는데 그게 말이 쉽지....트라우마생기고 강박증생기고....근데도 어렸을때라 뭔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 당하고 내가 뭔가 잘못한것 같은 기분에 혼자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아온 시간이 얼만데...이해하고 넘어가야되..? 그건 너무 억울하잖아. 

그사람은 내가 어려서 뭔지도 모를테니깐 하면서 만졌겠지....내가 유독 다른 사촌에 비해 조용하고 오빠말도 잘 들었으니깐...그래서 더 화난다. 8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사과 받아야겠어. 사과는 받아야 내가 좀 덜것같아. 그당시엔 내 몸을 내가 보호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 좀 더 커진 나로 사과받고 어렸던 나 감싸주고 싶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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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사촌오빠한테 성추행당했는데 암말 못했음ㅋㅋㅋ오빠는 그 이후에 나한테 엄청 잘해줬고...나도 사과받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과 받고싶으면 사과받아야해. 아니 당연한거잖아...난 그냥 공격적으로 말할 생각도 없고....나는 그당시에 놀랐고 어렸지만 뭔가 잘 못된건 느꼈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내가 느꼈던 감정 내가 힘들었던 것들 그리고 이제와서 뭐 어쩌겠다는거 아니라고 그냥 이제는 그런 감정적 소모도 하고싶지않고 잘 매듭짓고 보내고 싶다고 그러려면 사과받아야겠다고. 오빠가 분명 잘 못한거니깐 사과하는게 맞지않겠냐고 내가 그동안 줄곧차게 미워했던 마음도 이젠 버리고 싶다뭐 그런식으로 말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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