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434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꿈이니까 말도 안되고 두서없음 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중에 내가 간직하고 싶어서 쓰는 꿈얘기ㅠㅠㅠ

 

등장인물들은 모두 다 내 대학동기들이었음

나랑 제일친한 여자동기A랑 남동생이랑 나랑 셋이서 우리집에서 밥을 먹음

근데 이상하게 셋은 거실 식탁에서 먹고 내 방은 분위기 좋은 식당처럼 꾸며져 있었고 손님도 있었음.

그리고 구석진 식탁에 내가 호감있는 B랑 B와 친한 여자동기 C가 밥을 먹고 있었다.

난 신경쓰였는데 우리가 밥을 중간쯤 먹었을때 방에 있던 손님들이 다 빠짐.

우리가 밥을 다 먹어갈 때 쯤 인기척이 들리길래 보니까 B가 내 책상에 앉아서 뭘 자꾸 꼼지락 하고 있었음. 근데 그게 A랑 남동생한테는 사각지대여서 나한테만 B가 보임

그래서 잠깐 방에 갔다온다하고 걔한테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나한테 편지?를 쓰고 있었음.

알고보니 걔도 작년부터 나를 좋아한거였다...그땐 실제로 서로 존재만 알았었지 인사하는 사이도 아니였고 나도 올해 걔랑 같은 학회를 하면서 안면트고 호감가짐

순간 너무 감동적이였고 사각지대를 피해서 손잡고 있었음

A랑 동생이 왜 안나오냐고 그러길래 잠깐 나와서 걔네 보내고 계속 B랑 얘기했다...

 

쓰고 나니 정말 별거 아니네 ㅋㅋㅋㅋ 근데 너무 좋았어 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07 새내기 질문 받아라~
11:03 l 조회 2
나 162 47인데 지인들이 왜이렇게 삐쩍꼴았냐고 하는데
11:02 l 조회 8
키작녀가 이 자켓입으면 안어울려??
11:02 l 조회 2
자기보다 못사는줄 알았던 애가 잘나면 어떻게든 후려치려고 하더라
11:02 l 조회 2
치아 진짜 무섭지 않아?
11:02 l 조회 3
나 해외여행갈때 뭐 사와달라는거 그냥 사와주는데 한명은 해주기가싫음...
11:02 l 조회 2
얘드라 근데 이런것도 부지런함이 맞긴해?ㅠㅠ
11:01 l 조회 4
진짜 못사는 아파트는 이유가있다 1
11:01 l 조회 12
성당 청년회한지 2년돼가고 전례부장하고있는데 아직도 사람들과 어색함
11:01 l 조회 2
한달 생활비 80 왜케 빡세냐
11:00 l 조회 16
그..혹시 나만 20대중반인데 청모 약속 없음..?8
10:59 l 조회 28
연애할때는 진짜 외모가 갑인거 같음1
10:59 l 조회 15
시대가 바뀌긴 했나보다 몇년전만해도 학벌글올라오면
10:59 l 조회 12
ENFJ 망신살 지리는 mbti라는데 맞는듯
10:59 l 조회 8
배민 조리지연으로 취소되는건 뭘까??2
10:59 l 조회 7
요가 진짜 미친운동 같다... 할 때마다 몸 라인이 바껴잇음...1
10:59 l 조회 20
출근 한 사람 1
10:58 l 조회 4
할머니 스킨로션 사드릴려는데4
10:57 l 조회 18
연휴 내내 알바하는 사람 있냐 4
10:57 l 조회 9
해외여행 4일차 한식이 너무 먹고싶어
10:5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