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고양이어머니께서 자주 오신건데, 길고양이였거든!!
원래는 아차산이라고, 우리 지역에 산이 하나 있는데, 거기 나무에 비닐봉지에 묶여서 매달려있었던걸
아주머니 지인께서 구조를 하셨던거였고, 아주머니한테 맡겨졌던 게 인연이였거든?
근데 동물병원에 갔더니 얼마 못 산다는거야. 그래서 아주머니가 남은 시간이라도 행복하게 살라고,
이름을 행복이라고 지었는데, 내가 서점에서 작년 10월까지 일을 했었는데, 구조날짜가 여름이였거든?
그때까지는 살아줬었다!! 거의 한달도 못 살거라고 들었었는데, 지금도 잘 살고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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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