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도 내 인생 행복하고 좋은데 엄마가 자꾸 시집은 갈 수 있겠냐, 어떤 남자가 너를 좋아하겠냐, 돼지다, 그만 먹어라, 역도선수 같다, 씨름을 해야 되는거냐 이러면서 사람 자존감 낮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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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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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내 인생 행복하고 좋은데 엄마가 자꾸 시집은 갈 수 있겠냐, 어떤 남자가 너를 좋아하겠냐, 돼지다, 그만 먹어라, 역도선수 같다, 씨름을 해야 되는거냐 이러면서 사람 자존감 낮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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