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하고 이런 것도 그렇지만.. 뭔가 너무 성적에 치이고 애들이랑도 안 맞고.. 자꾸 뭐가 따라오는 거 마냥 마음이 막 조급해지고 그래.. 나 학원도 안 다니는데, 학교 선생님들도 선행 한 애들 위주로 이정돈 다 알겠지라는 생각을 베이스로 깔고 가니까.. 진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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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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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하고 이런 것도 그렇지만.. 뭔가 너무 성적에 치이고 애들이랑도 안 맞고.. 자꾸 뭐가 따라오는 거 마냥 마음이 막 조급해지고 그래.. 나 학원도 안 다니는데, 학교 선생님들도 선행 한 애들 위주로 이정돈 다 알겠지라는 생각을 베이스로 깔고 가니까.. 진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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