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형:3살때 듣기 쓰기 말하기 가능 나:말도 잘 못해서 엄마가 병원데리고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초등학교 1~3 형:전교 1등 나:반 중 하위 성적 초 4~6 형: 전교 1등 운동도 잘함 나:운동만 잘함 중 1~2 형: 전교 1등 여전히 운동 잘함 나: 평균 46 하위 운동만 잘함 중3 형: 전교1등 운동도 잘함 나:처음해본 반1등 고등학교 형:전교1등 나:반3~4등 대학교 형:국내 명문 k대 입학 졸업까지 전액 장학금 나:인서울 합격 후 부모님이 학자금 대출 강요(대학안감) 취직 형:대기업 취직 나:중소기업 취직 지금 형이랑 돈모아서 산 아파트에서 같이 사는데 진짜 난 공부로 칭찬 받아본적 한번 없다... 부모님이 대놓고 형만 좋아함 버는돈은 비슷하지만.. 나 너무 억울하고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대학교도 가고싶었어 취해서이런글도 써본다 진짜 서운하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