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정원이 더 좋은거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애절한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마 같은 인생의 회전목마는 맞는데 꽃밭에서 하울이랑 소피랑 있었던 장면에서 나온 브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 진짜 이 노래를 듣고있으면 내가 소피가 되서 꽃밭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 들어 꼭 다른 세계에 와있는 기분이야 이 영화안에 내가 빨려들어간 기분.. 당장이라도 하울의 성안에 소피의 작업실에 앉아 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을 보며 모자의 큐빅과 깃털장식을 달고있는 소피가 된것같은 기분이 든다고.... 그럼 하울이 작업실 문을열고 그 찰랑거리는 머리를 휘날리며 들어와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소피, 일하는거 힘들진 않아? 마르크하고 저 할멈하고 같이 꽃밭에 나가는건 어때?" 하고 말을 걸것만 같다고.....(망상쩜) 사실 지금 꽃의 정원들으면서 이 글쓰라 더 망상이 심한듯한...쿠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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