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하면 장치때문에 양치가 꼼꼼하게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교정받던 치과에 사촌언니가 코디네이터로 근무중이었음 하루는 정기검진 받으러 가서 스케일링 받고 집가려는데 사촌언니가 너 양치 신경써서 잘하라고 얘기하길래 왜그러냐니까 치위생사(?)분들이 누구환자 오늘 더러웠다 어쩐다 얘기하는데 내 이름 한번 나온적 있다고 얘기 들은후로 그게 좀 충격이었어서 교정 끝난지 몇년 된 지금까지도 양치에 엄청 신경씀... 가끔 잇몸에 상처날 때가 있긴 한데 뭐 덕분에 충치는 안 생기고 치석도 많이 안끼니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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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