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글로 읽으면 괜찮은데 나한테 말로 하면 무슨 의도로 그렇게 말하는지 모름..ㅠㅠ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 그거구나 할 때 많고 쪽팔린당... 그리고 내 자신이 답답..이따 또 알바하러 가야 되는데 같이 일하는 이모 말 못 알아먹을 거 생각하니까 진짜 가기 싫다..ㅠㅠ 그 이모도 내가 답답해서 싫겠지만 나도 씅질내고 비꼬는거 진짜 보기 시러... 내가 빠릿하고 싹싹해지면 이런 일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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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글로 읽으면 괜찮은데 나한테 말로 하면 무슨 의도로 그렇게 말하는지 모름..ㅠㅠ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 그거구나 할 때 많고 쪽팔린당... 그리고 내 자신이 답답..이따 또 알바하러 가야 되는데 같이 일하는 이모 말 못 알아먹을 거 생각하니까 진짜 가기 싫다..ㅠㅠ 그 이모도 내가 답답해서 싫겠지만 나도 씅질내고 비꼬는거 진짜 보기 시러... 내가 빠릿하고 싹싹해지면 이런 일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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