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청 골골댔던 적 있는데 시험기간이라 독서실가서 맨날 1시에 오고 그래가지고 피곤해서 감기 심하게 걸렸었거든 그래서 막 되게 힘들어한적 잇었는데 엄마가 나 아플때 맨날 그렇게 늦게자고 핸드폰하고 그러니가 아프지 이러면서 비꼬고 오늘은 나보고 이제 고삼이니가 공부 열심히 해야지 해서 진짜 도서관 맨날 꼬박꼬박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가고있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에 나 학원가려고 준비하는데 그게 거슬렸는지 시간 아까운줄 모른다면서 너는 왜 변하는게 없니 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도대체 내가 뭘 하는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는 있는건가 주말에 학원 8시간씩 돌리면서도 끝나고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그러다가 집 오는건데 왤케 빨리왓냐 구박하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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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