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가 영상제작이라 가끔 영상에 나레이션 못 구하면 제작 애들 중 누군가 대타로 뛰어야하는데 내가 해봤다가 A4 반장 분량 읽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 정확하게 해라, 톤을 높여라 낮춰라 안정감있게 차분하게 여기선 좀 빠르게...
특히 제일 고역이었던 건 입안에 고인 미세한 침 때문에 발음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쩝쩝거리는? 그런 소리가 녹음되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쩝 소리 없을 때까지 다시 녹음하고 녹음하고...... 깐깐한 PD 만나는 성우님들은 되게 힘들겠다 그 생각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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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