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무슨 윗집에서 애가 100m 달리기 하는 것처럼 30분동안 뛰어다니길래 엄마가 화나서 윗집에 인터폰으로 전화했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아 저 집에 혼자 있어요~~' 이러는거야; 근데 이 집 전에도 너무 뛰어다녀서 전화했더니 미안하다면서 무슨 참기름인가 주고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이래 짜증난다 진짜 복수 좀 하고 싶은데 방법 추천해주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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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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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무슨 윗집에서 애가 100m 달리기 하는 것처럼 30분동안 뛰어다니길래 엄마가 화나서 윗집에 인터폰으로 전화했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아 저 집에 혼자 있어요~~' 이러는거야; 근데 이 집 전에도 너무 뛰어다녀서 전화했더니 미안하다면서 무슨 참기름인가 주고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이래 짜증난다 진짜 복수 좀 하고 싶은데 방법 추천해주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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