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애가 똘똘하고 되게 의젓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다을이한테 팥죽 먹여주는데 호호 불어서 식혀주고 자기 입술에 대보면서 온도 확인하고 다을이한테 주는데 감탄 나왔어...엄마 아빠가 하는거 보고 배운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섬세하다고 느낌 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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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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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가 똘똘하고 되게 의젓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다을이한테 팥죽 먹여주는데 호호 불어서 식혀주고 자기 입술에 대보면서 온도 확인하고 다을이한테 주는데 감탄 나왔어...엄마 아빠가 하는거 보고 배운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섬세하다고 느낌 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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