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 커피숍 알바 면접 갔다왔거든 근데 일주일전에도 음식점 알바다녀왔고 몇번을 더 다녀왔어 항상 빠꾸당했지만.. 쨌든 내가 좀 어려보이는? 스타일이거든? 키도 150초반이고 얼굴도 어려보여서 중고등생 같다는 말도 많이듣고 뭐 어디가면 어른들한테 뭣모르고 애라고 무시받기도 하고 그러는데 저번 알바 면접때도 얼굴보자마자 알바는 해봤어요? 이러고 스무살인거 보더니 아 1학년이에요? 이러다가 어려보이시네요 하면서 느낌안좋았는데 결국 연락안오고ㅠㅠ 이번에도 알바 면접때문에 왔어요 이러니까 내 얼굴보더니 옆 알바생들이랑 픽 하고 웃으면서 아 어떡해 이러고 알바생들도 서로 엥 하면서 웃길래 민망했음 ㅠㅠㅠㅠㅠㅠ 결국 카페 일 하기로했는데 진짜 힘들고 버거울거에요 반복하길래 대답도 더 똑바로 하고나왔다 ㅠㅠ 화장을 진하게 해도 애가 화장한것 같다고 하니 내가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 ㅜ 진짜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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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