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지하철 타고 가다가 엄마가 커피 들고 앉아있었는데 약간 움직이다가 본인한테 커피 쏟으셨거든 근데 우리 둘 다 휴지 없어서 당황했는데 맞은편 여자분이 물티슈 주심 ㅜㅠ 그래서 그걸로 옷 닦고 다시 돌려드리려니까 다 쓰셔도 된다고 그냥 주심.. 천사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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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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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지하철 타고 가다가 엄마가 커피 들고 앉아있었는데 약간 움직이다가 본인한테 커피 쏟으셨거든 근데 우리 둘 다 휴지 없어서 당황했는데 맞은편 여자분이 물티슈 주심 ㅜㅠ 그래서 그걸로 옷 닦고 다시 돌려드리려니까 다 쓰셔도 된다고 그냥 주심.. 천사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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