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있는데 진짜 잘생긴 사람이 두명 있길래 각자한테 잘생겼다고 칭찬을 했단말야? 근데 둘 다 표정굳고ㅠㅠ 아니 요새 나 혼자 칭찬캠페인해서 남녀노소 다 칭찬하고 다니거등 작업거는거 아닌데..괜히 거부당한 기분 들었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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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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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있는데 진짜 잘생긴 사람이 두명 있길래 각자한테 잘생겼다고 칭찬을 했단말야? 근데 둘 다 표정굳고ㅠㅠ 아니 요새 나 혼자 칭찬캠페인해서 남녀노소 다 칭찬하고 다니거등 작업거는거 아닌데..괜히 거부당한 기분 들었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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