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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
이 글은 9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있는데 진짜 잘생긴 사람이 두명 있길래 

각자한테 잘생겼다고 칭찬을 했단말야? 근데 둘 다 표정굳고ㅠㅠ 

아니 요새 나 혼자 칭찬캠페인해서 남녀노소 다 칭찬하고 다니거등  

작업거는거 아닌데..괜히 거부당한 기분 들었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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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칭찬을 들으면 춤을 춰도 모자랄 판에... 나는 잘생겼다는 소리 들으면 '네?ㅋㅋ(손사래&고개 저으면서) 저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앜ㅋㅋ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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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지! 나도 분위기 좋게하려고 한 얘긴데 너익처럼 해주면 을마나 좋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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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르지만 진짜 이면 도도한거 같고... 적당히 생겼다면 어색하고 쑥쓰러운걸 꺼야. 너무 신경쓰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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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너익말대로 부끄러운가보네ㅎㅎㅎ 고마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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