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목소리 작은 것도 아니고 버정에서 카페 어디 갈까? 이런 얘기 하다가도
마지막은 '아 거기 한nam들 어쩌구 저쩌구' 이러면서 엄청 크게 말해서
민망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전에도 술 마시다가 애가 기분 업된 상태로
목소리 더 커져서 '아 옆테이블 한nam들 어쩌구 저쩌구' 해서 옆테이블에서
계속 우리 테이블 욕하고.. 이제는 그냥 친구랑 연락을 끊어야 하나 싶어
편하게 일상 대화하고 싶어서 만나는 건데 대화 지분율 80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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