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70에 63kg인데... 사실 작년에는 80kg살짝 넘었었어...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저렇게 뺐는데 내가 얼마나 힘들게 뺐는 지 제일 잘 아는 동기가 과모임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선배들이 예뻐졌다 이런 투로 말하니깐 갑자기 이렇게 말함ㅋㅋㅋ "얘 ㅇㅇ이 60kg넘어요. 그래도 살 빼서 이 정도죠." 참고로 이 동기가 말한 자기 스펙은 160에 58임 나도 50키로 대인 거 부럽긴 한데... 아 저 말 듣고 창피해서 뛰쳐나가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 내가 예민한 거 아니지?ㅠㅠㅠ 안 그래도 소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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