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혹시나 모르고 문열렸을 때 나갔나 싶어서 막 찾아보지 아나? 나만 그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옷장 열어보고 서랍 다 열어보고 애타게 찾고 있으면 어디선가 잘 자고 일어났다는 개운한 얼굴로 기지개 켜면서 나옴.... 그리고 꼭 이미 찾아봤던 곳에서 나온다 대체 어디서 자고 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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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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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혹시나 모르고 문열렸을 때 나갔나 싶어서 막 찾아보지 아나? 나만 그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옷장 열어보고 서랍 다 열어보고 애타게 찾고 있으면 어디선가 잘 자고 일어났다는 개운한 얼굴로 기지개 켜면서 나옴.... 그리고 꼭 이미 찾아봤던 곳에서 나온다 대체 어디서 자고 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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