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화장도 하나도 못하고 코도 낮고 콧구멍도 이상해서 항상스트레스야 새학년되면 내 외모때문에 애들이 싫어할까봐 항상 걱정인데 다행히 애들이 안그래줘서 너무 고마웠지만 뒤에서 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내가 싫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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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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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화장도 하나도 못하고 코도 낮고 콧구멍도 이상해서 항상스트레스야 새학년되면 내 외모때문에 애들이 싫어할까봐 항상 걱정인데 다행히 애들이 안그래줘서 너무 고마웠지만 뒤에서 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내가 싫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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