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믿는 친구 한 명이 있는데 나랑 같이 운동도 다니고 그랬거든 근데 애가 간호학원을 다니면서 거기서 고딩 때 애들을 만났나 봐 그래서 운동도 안 나오고 걔네랑 노느라 나랑 연락도 잘 안 해 원래 카톡도 잘 했었는데 오늘 나 땡땡이들이랑 놀아서 미안 ㅠㅠ! 이런 연락 딸랑 하나 오고... 뭔가 넘 넘 넘 넘 서운해 제대로 연락하는 애는 얘 하나인데 빼앗긴 느낌이야 ㅠㅁㅠ 내가 넘 예민한 궁가...
| 이 글은 9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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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믿는 친구 한 명이 있는데 나랑 같이 운동도 다니고 그랬거든 근데 애가 간호학원을 다니면서 거기서 고딩 때 애들을 만났나 봐 그래서 운동도 안 나오고 걔네랑 노느라 나랑 연락도 잘 안 해 원래 카톡도 잘 했었는데 오늘 나 땡땡이들이랑 놀아서 미안 ㅠㅠ! 이런 연락 딸랑 하나 오고... 뭔가 넘 넘 넘 넘 서운해 제대로 연락하는 애는 얘 하나인데 빼앗긴 느낌이야 ㅠㅁㅠ 내가 넘 예민한 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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