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헬스갔는데 캐비넷 열려있고 새로 사다놓은 시세이도 샴푸랑 샤넬 오일 없어짐 다 참고 집가려고 주차장 갔는데 내 차 긁혀있음 집 가서 엄마가 싸준 도시락 가방에 넣고 출근 했는데 가방 다 불고기 범벅... 진짜 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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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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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헬스갔는데 캐비넷 열려있고 새로 사다놓은 시세이도 샴푸랑 샤넬 오일 없어짐 다 참고 집가려고 주차장 갔는데 내 차 긁혀있음 집 가서 엄마가 싸준 도시락 가방에 넣고 출근 했는데 가방 다 불고기 범벅... 진짜 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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