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중에 산책? 그런 게 있나 봐 그런데 내가 가끔 집 들어가는 시간에도 산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학생들이 우리 집 우체통 막 들춰보고 그러는데 선생들은 제지도 안 함 그리고 전엔 또 자다가 집 앞이 너무 시끄러워서 보니까 우리 할머니하고 옆집 할머니 잡아놓고 자기 씻겨달라고 막 울고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음... 장애 학생들 하교 시간 되면 버스 정류장도 쓰레기 천지로 바뀌고 진짜 너무 싫어 조용한 동네에 특수학교를 만들었으면 관리를 제대로 하셔야지 죄없는 사람들한테 뭔 민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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