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894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9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체중 관리를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야

그런데 내가 밖에 나가는 걸 너무 싫어해 무섭고 스트레스 받아 하고 이거 땜에 정신과에 1년 반 정도 입원했었어

그래도 억지로라도 나가보자 해서 삼일정도 나가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는 거야  사람이 진짜 미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걷기를 못 하겠으면 차라리 싸이클을 타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우리집 형편이 너무 안 좋아서 돈이 없어 어제도 돈 겨우 빌려서 집 단수 된거 해결했거든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될까 난 정말 죽어도 나가는 건 못 하겠어... 너무 답답해서 눈물만 나온다 내가봐도 내가 미련해 보이는데 남들이 보면 어떨까 싶고...

(집에서 홈트레이닝 같은 것도 해봤는데 밑에 층에서 너무 시끄럽다고 올라오셨어)

대표 사진
익인1
하늘자전거 어때?나도 밖에 못나가서 헬스장은 꿈도 못꾸는데 저걸로 살 뺐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식단조절 부터 천천히 해보면 어떨까..?!
운동은 아랫집에 피해가 안갈만한 스쿼트나 박봄 다리운동이나 아니면 이불깔고 제자리 걷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홈트 조용하게 할만한거 많아~!! 유튜브에 홈트레이닝 검색해서 쓰니 상황에 할수있는 영상을 찾아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런지나 스쿼트같은건 소리안날텐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시간은 계속흘러가는게 너무 슬프다
22:35 l 조회 1
광대가 이런 느낌이어도 수술로 가능? (하회탈사진있음)
22:35 l 조회 1
익들이라면 머리 자른다만다
22:35 l 조회 1
고양이 전발치 시켜달라고 요구하면 전발치 해주나? ㅠㅠ
22:35 l 조회 1
시험운은 치는날을 봐야해 결과 나오는 날을 봐야해?
22:35 l 조회 1
나는 조용하게 살고 싶은데
22:34 l 조회 3
남사친이 신경 쓰이는데 이게 좋아하는건가
22:34 l 조회 3
제2종 근린생활시설 >> 인 곳으로 원룸 자취방 구해도 괜찮지 ??
22:34 l 조회 4
공시생 친구 오늘 시험 봤는데 연락이 없네..
22:34 l 조회 3
총무팀 물경력이야? 2
22:34 l 조회 6
익들 어머니들도 예전에 막 힘으로 이기려고 한적있음??1
22:34 l 조회 9
이사진 보고 소름돋았어
22:34 l 조회 10
요즘더 idk 많이 쓰니?
22:34 l 조회 3
와 빵집 오픈 ㄹㅇ 힘듦1
22:34 l 조회 8
오빠가 지적장애인인데 엄마아빠가 오빠 싫어하는거 느껴져1
22:33 l 조회 18
내일 성심당 가는데 오전 8시에 가면 빵 다 있어...? 아니면 빵 굽고 나오는데 시간 더 걸려....?3
22:33 l 조회 8
쌍테1
22:33 l 조회 5
요즘 타자기가 인기있어?
22:33 l 조회 4
근데 왜 한국인들은 앓는 소리 내는사람 많을까??3
22:33 l 조회 26
학원쌤 싸이코 같은데 또 미워할 수는 없어ㅜ1
22:3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