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이는 좋은데 내가 부모님이랑 있는게 좀 어색해..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어.. 어릴 땐 애교도 많고 그랬다던데..
뭔가 애교랑 말이 별로 없는 무뚝뚝한 딸..? 외동딸인데 하나밖에 없는 딸이 이래서 사실 좀 많이 죄송한 마음..
엄마가 늘 하시던 말이 "엄마는 딸이랑 친구하고싶어~" 였는데.. 나도 고치려고 해봤는데 성격상 그게 안된다 ㅠ 나도 속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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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이는 좋은데 내가 부모님이랑 있는게 좀 어색해..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어.. 어릴 땐 애교도 많고 그랬다던데.. 뭔가 애교랑 말이 별로 없는 무뚝뚝한 딸..? 외동딸인데 하나밖에 없는 딸이 이래서 사실 좀 많이 죄송한 마음.. 엄마가 늘 하시던 말이 "엄마는 딸이랑 친구하고싶어~" 였는데.. 나도 고치려고 해봤는데 성격상 그게 안된다 ㅠ 나도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