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 인권은 존중하면서 산모 인권은 인간 이하로 봄 2. 아이 낳고 난 이후에 지원에 대해 책임질 거냐고 물으면 지가 그걸 왜 책임지냐고 화냄(도움 주진 않겠지만 임신하면 아이낳고 뼈빠지게 벌며 고생은 꼭 해야한다) 3. 대부분 잘못 된 지식을 가지고 낙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음 (낙태할 때 아이가 발버둥치며 도망친다 등) 4. 남의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불법화 시킨다는 것 자체가 비인간적인 행위라는 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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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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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 인권은 존중하면서 산모 인권은 인간 이하로 봄 2. 아이 낳고 난 이후에 지원에 대해 책임질 거냐고 물으면 지가 그걸 왜 책임지냐고 화냄(도움 주진 않겠지만 임신하면 아이낳고 뼈빠지게 벌며 고생은 꼭 해야한다) 3. 대부분 잘못 된 지식을 가지고 낙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음 (낙태할 때 아이가 발버둥치며 도망친다 등) 4. 남의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불법화 시킨다는 것 자체가 비인간적인 행위라는 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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