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언니 강아지 잠깐 나한테 맡기고 갔는데 우리집 강아지도 있거든! 두마리가 내 양옆에 딱 붙어서 자고 있으니깐 나도 모르게 푹 잤다...... 최고다......! 우리집 강아지 미용을 안 시켜줘서 더워가지고 내 발밑에서 자거든 ㅠㅠㅠㅠㅠㅠㅠ원래 나랑 같이 자는데ㅠㅠㅠㅠㅠㅠ언니네 강아지 오니깐 질투나서 나한테 와서 안겨 자는데 양쪽으로 따끈따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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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언니 강아지 잠깐 나한테 맡기고 갔는데 우리집 강아지도 있거든! 두마리가 내 양옆에 딱 붙어서 자고 있으니깐 나도 모르게 푹 잤다...... 최고다......! 우리집 강아지 미용을 안 시켜줘서 더워가지고 내 발밑에서 자거든 ㅠㅠㅠㅠㅠㅠㅠ원래 나랑 같이 자는데ㅠㅠㅠㅠㅠㅠ언니네 강아지 오니깐 질투나서 나한테 와서 안겨 자는데 양쪽으로 따끈따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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