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너무 좋아하지만 낳기는 싫어ㅠ 요즘 보육원 자원봉사 다니면서 아이들 자주 보는데 하나같이 밝고 예쁘고 사랑스러움ㅠㅠㅠㅠㅠ남의 아이라도 내가 데려오면 내새끼지 뭐.....꼭 내 배 아파 낳아야만 내새끼인감. 그러기 위해서 조금씩이지만 돈도 모으고 있고. 정말 잘 키울 자신 있당.아이 상처받은 만큼 내가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줘야지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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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너무 좋아하지만 낳기는 싫어ㅠ 요즘 보육원 자원봉사 다니면서 아이들 자주 보는데 하나같이 밝고 예쁘고 사랑스러움ㅠㅠㅠㅠㅠ남의 아이라도 내가 데려오면 내새끼지 뭐.....꼭 내 배 아파 낳아야만 내새끼인감. 그러기 위해서 조금씩이지만 돈도 모으고 있고. 정말 잘 키울 자신 있당.아이 상처받은 만큼 내가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줘야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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