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정사는 친한애아니면 잘 안말하지않나 반애들끼리 모여서 말하다가 어쩌다 우리엄마가 ~ 이런말 나오자마자 아..난 엄마가 없어서 이렇게 바로말해서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고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도 그렇지 뭐만하면 아 한부모가정이라서 이러고 갑자기 뜬금없이 솔직히 내인생 불행해이러면서 공부하고있는데ㅠ옆에서 고민상담함 진짜 친하지도 않는데 불편해 걔 인생스토리를 왜 내가 듣고있어야하는지 모르겠어웬만해선 애들도 하나쯤은 상처를 가지고있을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제일 불행하다고 말하고 심지어 친하지도 않아 고3이라 예민해서 그런가 듣기싫어서 오늘 저녁먹다가 또 그 말 꺼내길래 내가 엄마없다는거 그만좀말하면안돼? 이랬거든 울면서 나가드라 몇명은 달래주러 나가고 ... 사과는해야겠지 그냥 걔 자체가 나는 싫은걸까 글잘못써서 .. 내가 나쁜거 알면서도 답답한마음에 여기다가 글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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