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방송통신대를 다녀 근데 엄마가 과제를 날 시켜 근데 과제가 레알 대학과제 수준인데 10장 이정도거든 언제는 과제라고 5장쩌리 3개 해줬는데 올해 바꼈다고 다시 해주래 진짜 나도 대학다니고 바쁜데 레알 하루에 한번씩 독촉해 그래서 2년동안 그 힘들다는 부모정떼기 성공함 근데 내가 4학년 되고엄마는 3학년인데 갑자기 자기가 회장이래 구러면서 막 일을 물어다오는데 엄마가 지금까지 주장을 해온겤ㅋㅋㅋ자긴 공부를 하고 다른 가족들은 막 카페만들어주기라던가 과제해주기 취임사 써주기를 해주는게 가족의 팀플이라나 뭐라낰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능력이 없으면 회장을 하지 말아라(컴퓨터 아예할 줄 모름 우선 배우려는 의지 0) 이러면 말을 왜 구렇게하냐고 엄마가 뭐 좀 하나 해보겠디는데 그게 그렇게 꼽냐곸ㅋㅋㅋ 더화나는건 우리가 뭐러하면 말돌리고 그냥 침묵한다는거... 그리고 막 엄마가 내일 아빠 생일이라고 케잌만들기 해오래 근데 내가 시간없어서 돈만내놓고 올테닠가 엄마가 하라니까 엄만 할줄모른다..구거 그냥 세팅 다 돼있고 데코만 하면 되는거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해보지도않고 자긴 능력없으니까 직원한테 해달라 할거랰ㅋㅋㅋㅋ 진짜 부모의 무능력을 바라보는게 괴롭단걸 느낌ㅋㅋㅋㅋㅋ 진짜 저래놓고 나한테 잘해주면 몰라 치마 짧으면 창ㄴ라고 하고 집에 와서 바로 안씻는다고 아 드러워 진짜 짜증나 이러고 폭언도 일삼음ㅋㅋㅋㅋ 집나가고싶다 진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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