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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이 글은 9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나는 개인적으로 애기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 이유가

내가 사촌동생이 4명인데 다 어려서 3살 5살 6살 2명 7살 한명인데

초록글에 나온것처럼 돌려말하는 것도 아무리 애들이어도 좀 꽁기..하고

영악한 애들도 많어..

아무리 발달과정중 하나라도 그걸 듣고있는나는 답답해 미침...

발달과정이니까 이해는 하는데 그렇다고 언제까지 계속 듣고만 있기에는 영혼이 털려감...

익들은 어떤경험이나 상황이 계기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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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영악한 것도 있고 보통 애 엄마가 애를 통제 안 해서 애랑 부모랑 다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 내 주변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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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가 진짜 맞는말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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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성악설 믿음ㅋㅋㅋㅋ 교육과 사회화로 선해지는 거라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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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악설이 레알인거 같음. 애들 발달과정이 그런거라고 이해하라고 하는데 그럼 그게 성악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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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악하고 시끄럽고 무작정 울고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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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고보는게 제일 싫어..동남아 여행가서 리조트 갔는데 애들은 다 수영하고 있고 나는 그날이라서 벤치에서 지키고 있었더만 물들어오래..못들어간다니까 울고불고 난리나서 그냥 다리만 담구자하고 걸터앉았는데 애 넷이서 나 끌어댕김..결국 물에 빠지고 다리랑 등 다 쓸리고 옷갈아입을것도 없어서 젖은 그 ~대 하고 있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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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시끄럽고 정신없고 하지말라고 열번은 더 말했는데 또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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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서 문제생기거나 누나가 하지말라고 했지. 이런식으로 세게 나오면 울어버림..그럼 또 내가 혼남..ㅂㄷㅂ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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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회에서 봉사를 자주 하는데 유치부 교사로 봉사하면 아이들을 컨트롤하는게 어려울때가있어 그리고 내가 아이들 케어를 잘 못해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꺼려지능거같아ㅜㅜㅜㅜ 근데 애기사진은 너무 귀야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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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촌동생들 돌보다가 컨트롤 못하면 내가 혼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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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영악한 애들ㅇㅇ
우는 거랑 시끄러운 거 근데 그걸 그냥 그대로 냅두는 부모들 때문에 더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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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른들한테 몇몇애들은 너무 영악해서 싫다그러면 뭐라그럼..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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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땡깡부리는거 시끄러운거 하지말라는데 계속하는거 걍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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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애기 안 좋아하는데 애기 엄마가 자기 애 예쁘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예쁘냐고 계속 물어보는것도 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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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서 들었던건데 니 자식 너나 이쁘지가 ㄹㅇ인듯 솔직히 애가 예쁘면 내가 먼저 이쁘다고 했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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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떼쓰고 땡깡부리는거 싫어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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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그냥 울면 다 되는줄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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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촌동생 초1인데 내가 강아지 세마리 키우는데 자기 엄마한테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와 강아지 키우고 싶다....언니는 강아지 세마리 키우는데 두마리만 키워도 될거 같은데 이러면서 한마리 달라고 돌려말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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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이모는 또 그걸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텐 가족인데 한마리 주라곸ㅋㅋㅋㅋㅋ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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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무슨...잘키울 자신은 있대?? 나같으면 분양시키지도 않을거지만 집하고 사료하고 그런거 다 준비되면 연락하라고 할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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