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에 어머니가 페북 카톡 내용 보고 계셨다는 것도 싫고 미성년자는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보호받고 지원을 받는 건 좋지만 알바든 원룸 계약이든 폰 만들 때도 통장 만들 때도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도 싫어.. 물론 청소년이나 어린이면 아직 어리니까 대체적으로 어른들보다는 책임감이 그만큼 강하지는 않으니까 (일반화 하는 건 아니야) 그리고 경제활동이 없으니까 그런다는 건 이해하지만 좀 답답하다 성인이 되면 그만큼 책임질 일도 많고 돈 버는 거 힘들다는 것도 알고 지금이 편한 거라는 것도 알지만 좀 더 자유롭게 살고 싶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친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아빠가 내가 폰으로 뭘 하는지 지켜볼 수 있다는 게 너어어어어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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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