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위에 모녀 둘이살고 개 두마리키우는데 윗집 이사오고 개가 새벽 4~6시에 항상 꼭 짖어서 우리 3개월째 거의 밤새고있는데
저번에 진짜 못참겠어서 윗집 올라가서 따지니까 우리를 예민한사람 취급하더라 그리곤 주의한다면서 더 심해짐 그리고 우리집에서 선명하게 녹음 될 정도고ㅋㅋ
그때는 딸이랑 싸워서 엄마는 못봤거든 근데 오늘 엘리베이터 1층에서 타려는데 열리자마자 개두마리 안고 탄 아줌마가있었는데 개가 나 보자마자 미친듯이 짖길래
놀라서 욕하면서 깜짝이야햇는데 아줌마가 저희 개가 너무 짖어서 큰일이라면서 지나갔는데 그땐 몰랐는데 엘베 타서 몇초뒤에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 우리집 윗층에서 타서 내려왔고 개들도 저번에 따지러갔을때 본 그 개들인거 ㅋㅋㅋㅋ아니 지 개들이 짖는거를 그렇게 잘 아셨으면 아파트에서 살지 마셨어야죠;
인터폰 324345345번 했는데 다 씹고 관리사무실에 23498230498234번 말했는데 주의하겠다면서 점점 더 심해짐 그 1층에서 마주쳤을때 윗집인거 바로 알았으면
시비핵털었다 진심 아 너무 화난다 그 아줌마도 나 본적없으니까 밑층인거 모르고 그런말 한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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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 올라왔넴..